우유통에 살며시 넣어두고 가세요. 선정되면 익명으로 게시되고, 누군가의 처방이 도착합니다.
선정 알림에만 쓰고 게시물엔 절대 노출되지 않아요.
다 쓴 편지는 가게 옆 우유통에 살짝 넣어두면 돼요. 운영자만 조용히 꺼내 읽습니다.
넣은 뒤에는 익명성을 위해 다시 꺼내볼 수 없어요.